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20주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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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투표는 악이다? 투표는 선이다?

백:방 하니까 여기로 오네요. 총 7번의 타이핑을 쳐야 하는데, 1번의 타이핑으로 줄이면 더 사랑방 오기가 쉬울 거 같은데...^^

사실, 옆에 메인 메뉴에 사용자 모임을 클릭하면 바로 사랑방으로 들어오면 정말 좋을텐데요. 아니면 메인 메뉴에 사랑방을 하나 더 추가하던가.

뭐, 이 소리 할려는게 아니고, 투표는 악이다와 투표는 선이다 두가지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백:악과 그 반대인 백:선입니다. 백:선은 번역이 다 안되었는데, 관심있는 분들이 좀 마무리 좀 지어주세요. ^^

오, 사용자 토론이 기본으로 붙네요? 정말 잘 설정된 거 같아요. ^^ -- 이원룡(토론) 2008년 5월 12일 (월) 07:47 (KST)

‘투표는 좇치 안타좋지 않다’와 ‘투표가 나쁘지는 않다’ 정도면 어떨지.  / 2008년 5월 12일 (월) 08:57 (KST)
'투표는 판단하기가대략 난감하다' --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2일 (월) 16:53 (KST)
Voting is TOOL이므로 선은 쓸 수 없습니다. 투표는 유용하다면 되겠군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2일 (월) 20:51 (KST)

관리자 피첼님이 "사용자 문서에의 단축"이라면서, 백:선을 삭제했네요. 그런 규제가 있었군요. 영어판에는 없는 규제가 언제 통과된 것인지...컨센서스한 기억이 별로 없는데...ㅜㅜ -- 이원룡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6:19 (KST)

백:단축문서에 의하면, 단축 문서는 위키백과 이름공간에만 사용됩니다. 백:선은 원래 사용자 이름공간을 연결하는 것이니까 삭제되었다고 보입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5월 13일 (화) 17:30 (KST)

[편집] 의문 제기

이 부분입니다만, '특정판 삭제'와 관련하여 설명해 주실 분은 없나요 ...? (두 사람의 착각일까요 ...?) jtm71(토론) 2008년 5월 12일 (월) 08:51 (KST)

'특정판 삭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08년 제20주#의문의 정체 참고) jtm71 (토론) 2008년 5월 18일 (일) 13:22 (KST)

[편집] 포털;들머리 출범

위키페탄이 여러분의 의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위키페탄이 여러분의 의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합니다

들머리;포털의 출범 사업(?)이 예상치도 못하게 이름에서 막힌 상태입니다. 현재 22대 22표로 포털로 묻어가기도 그렇고, 들머리로 묻어가기도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름이 결정나면 그 다음부터는 거의 도입되어도 된다고 될 정도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 확실히 매듭을 지어야할 것 같습니다. 매듭을 짓는 방법! 의견 좀 내주세요. --쿠도군() 2008년 5월 12일 (월) 20:45 (KST)

둘 모두 공용으로 지정함이 어떨지..(그러면 대표하는 단어를 뭘로 하냐는 문제가 남긴 하네요) --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2일 (월) 20:48 (KST)
포털은 어디까지나 보는 이를 위한 것이지, 쓰는 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고로 보는 이가 알기 쉬운 '포털'을 대표 단어로 해야죠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5월 12일 (월) 20:49 (KST)
공용책을 택할 경우 표수가 하나라도 더 많은 것이 되는 게 논리적으로는 맞습니다. (저는 썩 공용책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2일 (월) 20:53 (KST)
그러나 표수가 압도적이면 괜찮은데 한두표라면 약간 걸리는 느낌이 듭니다. --쿠도군() 2008년 5월 12일 (월) 20:54 (KST)

일단 Integral님이 투표해서 23:22가 되긴 했는데, 그래도 겨우 한 표차입니다. SiteNotice로 한 1주일만 띄워두면 안되나요? (사실 45명이면 할 사람 다 한 것 같긴 한데...)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2일 (월) 20:53 (KST)

동감합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지만 한두표로 선정했다가는 나중에 문제가 생길 것 같습니다. (표차가 크게나면 괜찮은데...) --쿠도군() 2008년 5월 12일 (월) 20:56 (KST)

이름때문에 이 중요한 사안이 지금까지도 본회의에 계류(장난)되고 있다니, 정말 슬픈 일입니다. --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2일 (월) 21:06 (KST)

포털을 지지하긴 했습니다만 현재 상태로는 표차가 너무 적어 어느쪽의 손을 들어줘도 문제가 생기는 일입니다. 정말 전에 어느분이 내주셨던 의견처럼 이름공간 선호도에 따라 따로따로 표시되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해볼 일일 것 같습니다. (+토론 등에 사용될 명칭에 관해서는, 반스타나 별딱지, 링크나 고리처럼 화자의 선호도에 따라 얼마든지 병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3일 (화) 06:38 (KST)

차라리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대문’으로 하는 것은 어떨까하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드네요. 그러면 ‘들머리’라는 말을 처음 들어서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포털 사이트’는 알아도 ‘포털’이 뭐하는 것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는 분들도, 어느 정도 만족시켜줄 수 있는 대안은 아닐까요? 포털(portal)이라는게 어짜피 원 뜻을 번역하자면 대문(정문,현관)이라는 뜻이고, 현재 백:대문과 명칭이 충돌된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만, 그것이 오히려 득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06:56 (KST)

지금까지 대부분의 위키백과의 용어가 한글화되었고, 이러한 추세는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어서, 생소하다는 ‘들머리’를 ‘대문’이나 ‘중문’(또는 다른 명칭 - 개인적으로는 ‘한마당’이 어떨까 뒤늦게 제안하려 했습니다만 ...)으로 대체하자는 의견에는 찬성합니다. 다만, (‘대문’의 명칭을 바꾸던지 해서) 현재의 대문과 구별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0:27 (KST)

투표를 다시해야 된다고 봅니다. 원래 이 명칭 의도는 '들머리로 바꿀까 말까'로만 진행되었던 투표입니다. 그 이후 나중에 다른 후보들(포털을 포함한)이 등장한 터라, 초기에 투표하신 분들은 그냥 들머리에 투표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또 반대로 말하자면 직전까지만 하더라도 포털이 숫자가 들머리를 압도하고 있었죠. 만약에 그 때 투표를 종료시켰더라면? 당연히 포털이 되었을 것입니다. 반대로 현 상황에서 투표를 중지한다면 들머리가 명칭으로 결정이 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투표는 원점에서 다시 시작되어야 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9:58 (KST)

그렇다면 이번에는 규칙을 확실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간제한 조항이랑 통과가능 찬성표 수 조항 같은 것도 두고요.--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4일 (수) 01:42 (KST)

[편집] 비스타에 정말 불편한점이 많은가요?

비스타로인해 국내 PC산업에 많은 장애가 되고있다고 하는데, 실제 사용하는 유저들의 반응은 어떤지 궁금하네요.--이수복 (토론) 2008년 5월 12일 (월) 22:08 (KST)

사랑방은 이런 곳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Thddbw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6:36 (KST)
위키백과(미디어위키)가 제대로 작동하는가를 묻고 싶으신 걸지도 모르죠. 아주 아닌 건 아닌 듯 ㅇㅅㅇ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8:08 (KST)
비스타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사이트들이 꽤 있습니다. 그리고 비스타의 모든 기능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사양이 좋아야 합니다. 최적화하면 조금 나아지긴 하지만요. 장현창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7:55 (KST)
  • 현재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는데 (Windows Vista Home Basic K) 최신의 컴퓨터의 경우는 비스타에 맞춰서 다 나오기 때문에 불편점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기존의 XP 컴퓨터에서 비스타를 설치하신다면 조금 무리일 겁니다. 컴퓨터 사양이 높다면 문제가 없지만 XP가 기본이 되던 때는 컴퓨터 사양이 그다지 높지 않아도 되었거든요. (전 컴퓨터는 256MB였음에도 잘 구동되었습니다.) 그리고 호환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32bit에서는 거의 없으며 64bit에서 게임이나 은행 등에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하네요. 위키백과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작동하구요. 아참, 덧붙여 제가 그토록 원하던 필립기능(윈도 에어로)은 Home Basic에는 없고 Home Premium부터 있다고 합니다. (그 기능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ㅠ) 그리고 얼티밋도 다른 데에서 사용해봤는데 Home Premium이랑 별 차이없더군요. --쿠도군() 2008년 5월 14일 (수) 16:54 (KST)
  • 비스타가 초반부터 평이 별로 안좋았던건 사실이지만,(..) 요즘은 국내에서도 여러곳에 최적화 되어 있는듯 합니다. 참고로 Home Premium 등에서도 사양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윈도 에어로 등의 기능은 사용할 수 없더군요. (피해자). SP1이 나와 버그가 많이 수정되었다해서 다시 솔깃하고 있긴 합니다. [..] --레스키토론 2008년 5월 15일 (목) 23:06 (KST)

[편집] 정보틀과 리스트 내의 겹꺾쇠표(《》)사용에 관한 토론

좀 딴 얘기를 하자면, 사랑방에 '분쟁'이라고 이 토론이 소개되던데요, '분쟁'이라는 단어를 보고 무슨 싸움이라도 벌어진 줄 알았습니다. '토론'으로 대체해주셨으면 합니다. --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7일 (토) 00:21 (KST)
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겠네요. 분쟁 말고 딱히 어울리는 단어가 생각 안 나네요. 그냥 의견 대립 정도로 하겠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22일 (목) 06:23 (KST)
감사합니다. --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23일 (금) 00:39 (KST)

먼저 틀 내부의 겹꺾쇠표 사용에 대한 사전토론를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이리하여 정보틀 내와 리스트에 들어가는 저작물의 겹꺾쇠 적용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3일 (화) 06:33 (KST)

백:얽백:과감을 적용하면 간단히 끝나는 사안 같은데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3:12 (KST)

이번 사안은 확실히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이 틀 속에 겹겪쇠표를 사용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생각이 충돌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무리 백:얽는 규칙을 무시하란 뜻은 아니고,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토론하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군요.--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5:53 (KST)


위키백과:편집 지침#맞춤법, 사용자토론:Nike787 #겹꺾쇠표 사용에 대하여을 참고해 주십시오. 편집 지침에서는 제목은 꺾쇠표를 사용해 표기하도록 하고, 어떤 예외 조항도 명시하고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틀(틀:만화애니 정보 같은) 안에 잡지명 등을 표기할 때 겹꺽쇠표를 빼는 사용자도 있습니다.

나이키 님은 꺾쇠표는 복잡한 문장 안에서 제목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지만 틀 안에서는 꺾쇠표를 사용하면 불필요한 강조가 되고 연재잡지라는 성격이 명확하기 때문에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일본어판은 꺾쇠와 비슷한 용도인 낫표를 틀 안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저는 지침에 예외 조항이 없으므로 겹꺾쇠를 사용해야 하며 굳이 예외 사항을 두어 혼란을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어판은 꺾쇠와 비슷한 용도인 이테릭체를 틀 안에도 사용하고 있고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5:53 (KST)

규칙을 회피할 필요성은 인정하나 예외규정이 없어서 그렇다면 그게 백:얽로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다만 이것의 범위가 위키백과 전체를 흔들 정도로 넓다면 규칙의 수정이나 예외규정 삽입을 하는 거죠. 그렇게 심한가요?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7:48 (KST)
틀 내에서 (겹꺾쇠에 해당시킬 수 있는 유일한 섹션인) 연재잡지에 겹꺾쇠를 넣으면 틀 내용이 자칫 조잡해 보일 수 있고 그다지 강조할 필요도 없는 연재잡지에 강조가 들어가게 됩니다. 문장 내에서와 달리 이미 연재잡지라는 성격도 명확하고 말이죠. 틀은 대략적인 개요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만들어진 것이니 만큼, 다른 섹션과 큰 차이 없이 나타나야합니다. 이미 성격이 명확한 목록 등에서의 겹꺾쇠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장 속에서 사용되었을 때는 매우 유용하지만, 리스트나 틀 속에서는 불필요한 강조 또는 다른 것과 동화되어 이점이 없고, 틀 내에서는 단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3일 (화) 19:34 (KST)
논의의 쟁점이, 겹꺽쇠표와 꺽쇠표의 사용인가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두 분이 사용하자는 기호를 밑에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02 (KST)
쉽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저는 틀 내에서는 겹꺾쇠를 빼자는 것이고, 미네랄삽 님께서는 틀에도 겹꺾쇠를 넣자는 것입니다. 란마 1/2 문서와 큐티 하니의 정보틀을 한번 보시면 이해가 가실 듯 하네요.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3일 (화) 20:05 (KST)
만화애니 정보틀에서 연재잡지 항목에만 겹꺽쇠가 들어간다고 할 수 없습니다.(겹꺾쇠를 사용한다는 전제에서) 표제어도 겹꺾쇠로 표시해야지요. 큐티 하니 문서를 보면 만화애니 정보틀에는 큐티 하니라고 되어지만 밑에 영화 정보틀에는 《큐티 하니》라고 되어있습니다.(영화 정보틀은 자동으로 겹꺾쇠가 붙습니다.) 영어판 en:Cutie Honey 문서 정보틀에도 Cutie Honey로 표기되어 있지요. 원래는 고칠까 하다 토론이 마무리될 때가지 나두기로 했습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38 (KST)
위키백과 내에서 만화, 애니메이션 등 정보틀이 들어가는 문서가 상당히 많습니다. 반드시 해결을 봐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잡지, 신문 등 정기간행물 정보틀이나 영화 정보틀도 토론 결과에 따라 수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28 (KST)\\
연재잡지 외에는 유일하게 해당될 수 있는 항목은 제목입니다. 표기될 위치가 크게 다릅니다. 더군다나 제목도, 상기의 같은 이유로 틀 안에서는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영어판의 기울이기와 한국어판의 겹꺾쇠는 강조 정도가 심히 다르고, 오히려 참고할 것이라면 용도와 사용위치가 비슷한 일어판의 낫쇠 사용례를 참고해야 하며, 이건 이미 미네랄삽 님께서 "일어판을 따를 필요는 없다"는 전제를 깔아주셨기 때문에 이에 따라 영어판을 따를 필요도 없고, 다른 언어판은 논외로 한 채 우리 한국어 위키백과 나름의 이유와 토론으로 지침을 만들어내야합니다. 제 의견에 대한 반박보다는 틀 안에까지 겹꺾쇠를 넣어야 하는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왜 빼야하냐"가 아닌 "이렇기 때문에 넣어야 한다"입니다. +틀 안에 겹꺾쇠 좀 들어간다고 나쁠 건 없지만, 좋은 것도 없지 말입니다. 겹꺾쇠가 들어갈 의도를 이미 옆칸의 "연재잡지" 항목이 커버해주고 있고, 이 경우엔 불필요하게 다른 정보보다 눈에 띄며, 틀이 좀 조잡해보입니다. 틀 안에서는 모든 내용이 어떤 항목 아래 가있는지가 명확하게 표시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겹꺾쇠가 불필요하다 보여지며, 지침에 예외조항이 없는 건 단순히 부실하기 때문입니다. "틀에는 겹꺾쇠를 넣지 말아라"라는 지침이 없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원칙을 따르자는 것보다는, "틀에까지 반드시 겹꺾쇠를 넣어라"라는 지침이 없는 것에 대해서도 공평하게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4일 (수) 04:28 (KST)
저는 영어판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한 적 없으며 그저 참고 사항 정도로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반드시 빼야할 당위성이 없는데 굳이 예외 조항을 만들어 혼란을 줄 필요가 있냐는 겁니다. 계속 저희 둘만 치고박고(?)하는 것 같군요.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저는 제 주장을 계속 밀이붙일 생각이 없으며 위키백과에서 합의된 대로 따를 것입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11:11 (KST)
저도 애초에 일어판은 참고 사항으로 말씀드렸었습니다만...영 토론이 활성화가 안되는군요. 무작정 기다리기도 그렇고요; 이 토론이 만화애니 정보에 사실상 국한되어 있는만큼 이번주가 지나도 결론이 나지 않으면 당 프로젝트로 이동해서 지속시키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5일 (목) 04:08 (KST)
저작물의 이름을 강조하기 위해 틀의 제목에 겹꺾음쇠를 쓰는건 좋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분에도 적용하는건 한줄로 출력될 것이 두줄로 바뀌어 틀의 길이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틀:게임 정보와 틀:책 정보도 제목에만 겹꺾임쇠를 쓰죠. 그리고 기울임꼴은 글꼴 디자인에 따라 다르나, 계단 현상을 일으켜서 오히려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크렌베리 (토론) 2008년 5월 15일 (목) 08:32 (KST)
동의합니다. 저도 제목의 겹꺾쇠 표기에는 반대하지 않지만(이미 다른 많은 틀에서 시행하고 있는 만큼 말이죠), 이를 시행할 시에는 틀 자체를 수정하여 자동적용되게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볼드처리 미적용의 겹꺾쇠). 틀 내에선 말씀주신대로 적용하지 않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6일 (금) 06:55 (KST)
생각보다 토론이 잘 진행되지 않는군요.;;; 일단 좀더 기다려보고 말씀대로 토론을 옮기던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16일 (금) 11:32 (KST)
선호도 조사가 아니라 편의성 및 가독성을 위한 것이니만큼 합당한 로직이 제시되면(이미 어느정도 제시가 된 상태이고 말이죠) 그리 길게 끌고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틀 안에 겹꺾쇠를 넣어야 하는 이유로 ‘예외조항이 없다’외에 다른 것이 없다면 토론 참여자가 부족하더라도 토론을 길게 이어갈 당위성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빨리빨리 몰아붙이자는 건 아닙니다만, 합당한 이유가 없다면 이 항목을 가결시켜 공식적으로 지침에 추가시킬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17일 (토) 04:50 (KST)

Nike787님과 크렌베리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08년 5월 20일 (화) 19:56 (KST)

저도 크렌베리 님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가장 타당한 의견이라고 생각되네요. --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21일 (수) 14:01 (KST)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네요. 나이키 님은 목록을 나열 할 때는 제목에 꺾쇠를 표기하지 말자는 입장이고, 저는 표기 하자는 입장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나이키 님의 의견

* 주간 소년 점프
* 주간 소년 매거진

저의 의견

* 《주간 소년 점프》
* 《주간 소년 매거진》

틀에 꺾쇠표를 넣으면 공간을 차지하게 되어 줄이 내려갈 수 있기 때문에 틀에 꺾쇠를 표기하지 않는 것은 동감합니다. 목록의 경우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빼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나이키 님은 단순 목록일 경우 성격이 명확하기 때문에 꺾쇠로 표시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지만, 제목과 제목이 아닌 것이 같이 나열되는 경우가 있어 성격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 주간 소년 점프
* 슈에이샤
* 《주간 소년 점프》
* 슈에이샤

어떻게 생각하지는지요.--미네랄삽빠 (토론) 2008년 5월 22일 (목) 06:23 (KST)

“같이 보기”항목에서는 그렇게 구별을 두셔도 반대할 이유는 없습니다. (문장 내에 사용되는 게 아니라서 빼고 싶긴 합니다만 ^^;) 하지만 “작품 목록”이나 “잡지 목록”같이 명확하게 제시된 부분에서는 제외했으면 하네요. - 나이키 NIKE787 2008년 5월 22일 (목) 08:16 (KST)
일반 문서의 같이 보기와 같은 문단에서 넣는건 괜찮네요. 그런데 목록의 경우는 무엇을 나열할지가 명확하기에 목록에서는 꾸며주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목록을 나열하고 추가로 겹꺾임쇠로 감싸주는게 의외로 귀찮기도 하구요. --크렌베리 (토론) 2008년 5월 23일 (금) 12:59 (KST)

[편집] 차단 가석방제

차단된지 400일이 경과한 사용자들을 차단 해제하는 것은 어떨까요?위키마왕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09:54 (KST)

전문적 기여자의 부족으로 인해 차단 해제가 필요합니다.위키마왕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0:43 (KST)
조건부 반대 현재 무기한 차단된 사용자는 극히 소수를 제외하면 모두 심각한 문서 훼손 행위나 부적절한 이름이 이유이고, 나머지 한 줌은 뻑하면 차단 회피로 들어와서 난리를 칩니다. 제대로 된 방식으로 해당 사용자의 진실성 등을 판정하지 않는 한 반대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3:10 (KST)
전문적 기여자? 그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이 무기한 차단되기 전에 신뢰를 회복할 몇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 과감하게 차버리는 어리석은 행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뭘 했는지 부정하면서 다중 인격을 만들어 물을 흐리고 있군요. 포기하고 백괴로 돌아가시죠, 한국어 위키백과가 본인이 없으면 안된다고 자신을 구세주라고 착각하는건가요? --크렌베리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01:20 (KST)
이 제안은 Unypoly의 차단해제를 목적으로한 것입니다. 그 이전에 위키마왕은 Unypoly의 방조계정임이 드러났습니다. ----hyolee2♪/H.L.LEE 2008년 5월 13일 (화) 14:17 (KST)
Unpoly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새롭게 출발한다고 하면 허락해 주면 어떨까요? 철저한 반성을 한고, 잘못을 되돌이킨다면 새출발의 기회를 허락해 보지요. 이후 다시 잘못을 한다면 다시 1년 차단! --케골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6:02 (KST)
말도 안되는 소리는 그만두세요. 반성은 커녕 억지주장만 하고 있는데...----hyolee2♪/H.L.LEE 2008년 5월 13일 (화) 16:04 (KST)
너무 엄격하게 굴지 마세요. 제도적으로 부활(?)의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나올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성장기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위키백과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학생들이 몇 년 지나면 위키백과를 책임지고 이끌 때가 올 것입니다. 생각이 짧아 한 때 장난을 쳤다고 해서 일생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영예(?)를 포기하라고 해선 안되지요. 진지하게 되돌이킨다면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케골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6:30 (KST)

Unypoly님이 누구신지는 몰라도, 위키피디아에는 두가지가 없답니다. 참고하세요. 하나는 사용자 계정 해지 절차와 조치가 없습니다. 즉, 가입은 자유이나 탈퇴는 금지됩니다. 그냥 계정방치만 가능하지요. 언젠가 고쳐지겠지만, 지금은 그러고 있습니다. 둘 영구차단이 된 경우 다른 아이디로 가입하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왜? 위키백과는 기본적으로 누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거든요. 영구차단이 되어도, 다른 아이디로 활동하는 것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영구차단된 사용자를 굳이 차단해제할 일이 없습니다. 원래 위키백과는 영구차단이라는 제도가 없답니다. 그 아이디 차단 제도만 있을 뿐이지요. -- 이원룡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6:24 (KST)

누가 누군지 전혀 모른다고 해서 허용된 것은 아닙니다. 효리님이 있기 때문에 밝혀지게 되어 있습니다. 효리님 때문에 신분세탁, 불가능합니다. :-) --케골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6:30 (KST)
그냥 조용히 정상적인 편집행위만 하고 있다면 의심받을 일도 없는데 왜 괜히 의심받을 짓을 하는지 모르겠군요.--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5월 13일 (화) 16:37 (KST)
아, 이원룡님에게 한 말은 아닙니다. 왠지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덧붙입니다.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5월 13일 (화) 16:46 (KST)

반대 --blues_music2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6:39 (KST)

  • 죽어도 반대 User:Unypoly가 무슨 행동을 저질렀기에 차단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Unypoly의 꼭두각시 때문에 위키백과가 시끄러워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김우진1 Disc. Cont. 2008년 5월 13일 (화) 16:51 (KST)

의견 솔직히 효리씨 때문에 엄한 사람도 세탁기에 쓸려들어갔을까 우려됩니다.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7:39 (KST)

저는 이분이 Unypoly인것 같은데요? 최초 편집부터 '백괴사전'이라니...(이건 Dus님께 한 말이 아닙니다. 오해가 생길만하네요.) --해피해피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8:44 (KST)
이 아이디도 차단해야합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8:47 (KST)
누구말입니까? (오해가 생길 수도) --알밤한대(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8:49 (KST)
물론 '위키마왕'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Unypoly죠. --해피해피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8:56 (KST)
위키마왕이라는 자가 반달 행위를 하면 차단하고, 아니면 놔두죠. 무슨 수사관도 아니고 뭘 그렇게 굳이 따져서 죽이려고 듭니까? 효리님 말대로 확실한 증거가 있으면 차단하면 되고, 그게 아니면 괜히 의심해서 왈가왈부 안했으면 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02 (KST)

무조건 반대 차단되어야 할 사용자가 그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고 있으니, 당연히 반대해야 하겠지요.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03 (KST)

운영진은 즉각 위키마왕이라는 사용자에 대해 결론을 내렸으면 합니다. 차단 회피면 얼른 차단하고, 그게 아니면 경찰관이라도 된 듯 몰아가는 행위를 중단시켜야 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05 (KST)
문제는 이분이 무수히 많은 다중 계정을 이용하므로 차단해도 소용이 없다는거죠. 차라리 통로를 하나 열어놓고 숨통을 열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차단하면 또 다른데서 들어오고, 또 차단하고 다른데서 들어오고.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해피해피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50 (KST)

이 분이 정말 그렇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주십시오. 체크유저 결과라도 그렇게 나왔습니까? 유동IP라서 못 잡았다 그런 말이 있는 것 같긴 같았습니다마는...... 저야 뭐 unypoly가 누군지도 모릅니다마는, 막상 쫓아내고나니 아니면 난감하잖습니까.--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4일 (수) 01:06 (KST)

그리고, 차단 가석방제에는 그다지 찬성하지 않습니다. 득보다 실이 많아보입니다.--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4일 (수) 01:52 (KST)

영구 차단된 사용자를 해제하지 않는 이유는 그 사용자가 돌아와서 득이 될 게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무기한이 아닌 장기 차단은 시간날때마다 해제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의 논의는 무의미합니다. --Klutzy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02:45 (KST)

지금 확인했봤더니 위키백과토론:차단 정책#청소년사용자 차단 유보안이 Unypoly의 방조 계정에 의해거 제안되 적이 있고 부결되는데...----hyolee2♪/H.L.LEE 2008년 5월 14일 (수) 14:47 (KST)
부당한차단인지 해명을 통해 밝혀낼수 있는것도 제안이유입니다. Unypoly가 부당한 차단인지와 클류치님이 관계되어있는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위키마왕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10:50 (KST)
사용자:Russ는 한국어 위키백과 외부의 일에 대한 차단. 에멜무지로는 다중계정 불확실및 해명기회부족, Unypoly는 해명기회에서 제대로 해명했는데 관리자가 부당하게 차단한 것이 원인으로 나와 있습니다. 위키마왕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11:43 (KST)
웬만한 경우 무기한 차단을 하기 전에 항상 충분한 경고 및 해명 기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잘못이 없다면 왜 수 차례 다른 사용자들이 주의와 경고를 줄 때 해명하지 않고 나중에 차단된 후에야 줄기차게 변명을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더 이상의 논의는 무의미합니다. --Klutzy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16:25 (KST)
증거야 많습니다. 사용자:위키마왕의 기여 목록부터 확인해 봐도, 이때까지 Unypoly의 다중 계정으로 의심받은 사용자들의 기여 목록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이게, 증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해피해피 (토론) 2008년 5월 15일 (목) 16:45 (KST)

그렇게 위키마왕이 Unypoly의 다중 계정임을 증거를 요구하는 사용자 들에게.

[6]자백을 바탕으로 백괴사전을 확인한 결과 Qwerty와 같은 IP에서 기존 사용자의 계정을 도용하고 만든 사실이 드러남.

--hyolee2♪/H.L.LEE 2008년 5월 16일 (금) 09:41 (KST)

역사 은폐를 목적으로 계정을 취득하고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hyolee2♪/H.L.LEE 2008년 5월 16일 (금) 09:41 (KST)

혹시 종로경찰서 수사과 형사이신지요? 일본인을 까면 unypoly고, 차단 가석방제를 제안하면 unypoly고, 꼭두각시 틀을 떼어봤자 되돌리면 되는 것을 뻔히 아는데 그걸 하면 unypoly입니까? 편집했던 내용이 비슷하다? 어떤 권한으로 그런것을 추론하시죠? 만약 제가 "효리님은 위키백과에 별로 기여한 바도 없고 삭제, 저작권 위반, 다른 사용자 수사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위키백과를 감시하는 정부 요원 아니냐"는 식으로 제기하면 어이가 없겠지요? 그런 느낌밖에 안듭니다.
어차피 다중계정을 만들어서 활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위키마왕님이 확실한 '나쁜 짓'을 했을때 경고를 주고 차단을 하면 되지, 왜 자꾸 다중계정이네 뭐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관리자 요청을 보면 관리자들은 위키마왕님이 일단은 다중계정이 아니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계속 왈가왈부할 경우 효리님에 대한 차단을 관리자 요청에 제출할 것입니다. 위키마왕님의 의견에 대해 일단 다중계정이라고 써붙이는 행위에 반대합니다. 실제 범죄자라 하더라도 증거가 확보되기 전에는 범죄자 취급을 할 수 없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5월 16일 (금) 10:51 (KST)
대단한 모욕입니다. 관리자 뿐이 아니라 일반사용자도 차단회피를 포함 반달행위에 대해서는 보고할 수 있습니다. 나도 다중계정(꼭두각시)의 보고를 한 적이 여러 번 있고 찬반까지 붙인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위키마왕이 대해서는 더 이상 옹호는 그만두세요. 지겹습니다. 발신처가 특정되어 있고

[7]같은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것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hyolee2♪/H.L.LEE 2008년 5월 16일 (금) 12:42 (KST)

저는 위키마왕을 모르며 그리고 저는 그후에도 다중계정(노란오리 북극펭귄 프록시마)를 만든 나쁜 놈입니다. 이런거 해도 저는 차단해제 안했으면 합니다.221.149.59.252 (토론) 2008년 5월 16일 (금) 16:17 (KST)

[편집] 어쩔수 없이 여기 씀

현재 분쟁 당사자인 저와 블루스씨가 직접 얘기할수 없어서 여기 이야기합니다. 이건 또 뭥미? 블루스뮤직씨 사용자 문서에, セラメンダに...私に過ちがないと言えばそは偽りだ。 しかし過ちを認めない相手は全然過ちがないことか? 意地を張るあなた、 少し自覚することを。샐러멘더에게... 나에게 잘못이 잘못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이다. 하지만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당신은 전혀 잘못이 없는 것인가? 고집을 부리는 당신, 조금 자각하는 것을. 하참 기가 막혀서. 내가 뭘 어쨌다고? 나는 분명히 다른 사람들께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나한테 개인적으로 사과 안했다'고 난리치고 있는거 아닙니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Ø샐러맨더 (토론 / 기여) 2008년 5월 13일 (화) 16:41 (KST)

사용자:blues music2입니까. 저는 일단 다음을 근거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나, 발언 자진 삭제 이외를 요구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1. 상호간 직접 대화를 금지한 상황이므로, 이를 확대해석하면 '청문회 장소를 제외한 어떤 곳에서도 서로 마주칠 행위를 하지 말 것'이라고 볼 수 있음. 이는 100%는 아니나 상당히 샐러맨더의 접근을 조장하는 발언.
  2.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한국어가 아닌 타국어로 적어놓는다는 것은 본인 스스로가 대놓고 쓸 표현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거나, 사용자 페이지를 자신의 넋두리 용도로 사용하였거나 둘 중 하나임.
  3. 정확한 근거를 적어두지 않았으므로 비판이 아니라 비방으로 확대해석될 수 있으나 엄연히 '확대'했을 때임.

--Dus|Adrenali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7:46 (KST)

해당 문제 되는것을 지웠습니다. --blues_music2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18:25 (KST)

[편집] 분류:뤼시아 에 관하여

얼마 전 한 사용자가 이사금 문서에 분류:뤼시아를 연결시켰습니다. 그런데 뤼시아라는 분류 자체가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특별한 근거가 없는 분류인 것 같은데, 잘못된 분류라면 삭제가 필요할 것 같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아는 분께서 설명을 주셨으면 합니다. 특별한 설명이 없으면, 조만간 삭제토론에 회부하겠습니다. adidas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00 (KST)

리키아의 다른 이름입니다. 제가 분류를 옮겨보죠. -- THEOTERYIV·T·N+·C·I 2008년 5월 13일 (화) 20:03 (KST)


[편집] 제발 좀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공정 사용) 토론 마무리 합시다.

제가 알기로만 3~4년 걸린 문제인데 해결이 안되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04 (KST)

아 왜요 중요한 문제인데. -- THEOTERYIV·T·N+·C·I 2008년 5월 13일 (화) 20:11 (KST)
미루다 언제 끝날까요? 확실히 결정을 합시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공정 사용)토론 처럼 오랜시간 토론한 것이 없습니다.--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19 (KST)
오랜기간 토론을 끌었다고 해서 토론이 마무리 지어야될 이유가 있나요? -- THEOTERYIV·T·N+·C·I 2008년 5월 13일 (화) 20:23 (KST)
theoteryi님, 예를 들어 제가 theoteryi 님에게 숙제를 오늘 내 주었습니다. 숙제 기간은 다음주 월요일까지 입니다. 하지만 오늘 하면 나중에 편하죠? 마찬가지 입니다.--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29 (KST)
집을 지어야 한다 치면, (설계에 관해 논란이 있는 와중에) 얼른 지어버린다고 나중에 사는 사람이 편하지는 않겠죠. --loper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1:44 (KST)
그 비유는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은 짚고 넘어갈 문제이긴 하지만, 위키백과 내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만 하는 과제는 아닙니다.--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08년 5월 14일 (수) 00:19 (KST)

어쨌든 해결합시다 라고 소리치기만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고, 우리끼리 떠들어서 결론을 내기도 힘든 문제 아닌가 싶은데 너무 안달하지 말아주세요. --loper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1:46 (KST)

도대체 법률전문가의 조언조차 받지 못한 부분을 무슨 결론이 났다고 끝내자고 주장하시는지요? 갈수록 어이 상실이로군요.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1:52 (KST)
결론이 났다고 끝내자는 것이 아닙니다. 토론을 활성화 하자는 것입니다. (물론 토론만 해선 안되고 정리가 필요하죠^^)--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1:53 (KST)
  • 제발 모든 토론을 정독하시고, 말씀하시기전에 세번은 생각하고 말씀하시길 바랍니다. 논리도 안맞고, 토론에서 무엇이 문제되는지 파악하지 못하시는듯한 모습이 지속적으로 여러 차례 있었죠?   천/어 2008년 4월 20일 (일) 22:13 (KST)
  • 자꾸 3년 운운하시는데 그 동안 정상적이고 실효있는 논의가 있었던건 얼마만큼인가요? A. W. Roland씨는 등록 1년이 안되신걸로 아는데, 자꾸 3년 운운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정상적이고 발전적인 논의를 3년해도 모자랄 판에, 3년 했으니 이제 됐지 하고 졸속으로 자꾸 맺으려는 데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겁니다. 3년동안 계속 이야기해도 토론을 진행하기 어려울 정도로 토론 내용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계신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천/어 2008년 4월 20일 (일) 22:30 (KST)
  • 어쨌든 이 토론은 마무리 될겁니다. 근데 진짜 심각한 문제는 그렇게 법이 단순하지 않다는 거에요. 그걸 인식하셔야 해요. 지금 저작권법 28조로 비자유 저작물의 인용을 해도 되겠냐고 전문가에게까지 물어봤는데, 잘모르겠다잖아요! 그 이유가 뭐에요, 판례가 없단 말예요. 그걸 아셔야 되요. 앞에 보셔요. 공정이용은 수십년간 그 판례를 쌓아왔다잖아요. 그래서 모든 부분에서 그 판례를 참고해서 모든 걸 결정할 수 있는거죠. Yjs5497 2008년 4월 20일 (일) 18:10 (KST)
  • 현재 수집한 전문가의 의견은 인용의 적법성이 인용의 요건이나 지침의 엄밀함에 따라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구현되는 인용 개개에 따라 좌우되므로 각각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어님께서 그 실제 인용의 구현이 적법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극히 교과서적이고 모범적인 지적으로 이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요건과 지침을 작성하여 적법한 인용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인용의 한도를 넘는 경우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개골 2008년 4월 20일 (일) 22:35 (KST)
  • “저작권자에게 일일이 통보하는 것은 너무 시간 낭비”라는 안은 실로 저작권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저작권자의 저작권을 제한하는 주제에, 그만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다면 인용이 아니라 도둑질이나 다름없으리라 보입니다.  천/어 2008년 4월 28일 (월) 08:19 (KST)
  • 저작물이 꼭 필요한 공익적인 사유에 대하여, 저작자의 저작권을 최소한으로 제한하는 것이 동조항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확대해석하여 저작자의 저작권을 불필요하게 침해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천/어 2008년 4월 28일 (월) 13:51 (KST)
이런 질문에 대한 변변찮은 답 수준도 아니라, 아예 답조차 않으셔놓고는 무슨 토론을 3년씩 지속했습니까. 단순히 이형주씨가 하자고 떼쓰는데, 떼에 대해서 답변해주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_-  / 2008년 5월 13일 (화) 21:54 (KST)
반대만 해서는 안됩니다. 타협합시다.--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1:55 (KST)
그런 수준으로 계속 이야기하시니 떼라고 표현하는겁니다-_-  / 2008년 5월 13일 (화) 21:57 (KST)
떼가 아닙니다. 저는 막말로 되도 안되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마무리는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되든 안되든 말이죠.--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1:58 (KST)
지금 하시는게 떼가 아니면 뭐에요. 전혀 끝내야 할 당위성도 없으면서 무작정 끝내보자, 이거 아니던가요?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2:07 (KST)
(제 생각입니다만) 왜 관리자분들은 다 반대하죠? 궁금합니다. 무슨 이유에서 반대하십니까? --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2:09 (KST)
3년간 이야기(토론이 아님)를 했지만, 이형주님처럼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전혀 안읽고 떼를 쓰시니까 반대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 2008년 5월 13일 (화) 22:10 (KST)
근거도 없이 무작정 통과시키자는 넌센스에 그럼 이형주님은 어떤 식으로 답변하실 것인지?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2:44 (KST)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위키백과:비자유 저작물의 인용문서를 보시면 근거가 있습니다.--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2:46 (KST)
그러니까, 그게 법률전문가에 의해서 전혀 이상 없다, 그런 허락을 받은거냐고 몇번이나 여쭙니까. :(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2:53 (KST)

(가독성을 위해 당김) Pudmaker 님이 메일 보낸다고 하셨습니다.(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참조)--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2:55 (KST)

그리고 관리자는 왜 무조건 반대하시냐고 하셨는데, 저는 로고 등의 일부 항목에서 조건부 찬성인 입장입니다. 다만 님처럼 그렇게 근거도 없이 무대포로 '이정도면 됬지? 그럼 통과해' 그런 방식으로 도입하자는 게 아닙니다. 정말로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입장이 선행되면 그 때에...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3:00 (KST)
봉곤님께서 (위키백과토론:비자유 저작물의 인용 토론한 내용중 상담할 이메일 주소가 있습니다)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3:05 (KST)
아무런 전반적인 이야기나 친분 없이 무례하게 메일을 보내는 경우에, 위키백과의 인식만 나빠질 우려가 있습니다. 자제하기 바랍니다.  / 2008년 5월 13일 (화) 23:07 (KST)
개인적으로는 공정사용에 찬성하긴 하지만, 판례등의 검토가 끝나지 않았을 바에야 굳이 빨리빨리만 외치다가 진짜 사고나는 수가 있습니다. 마음이 안타까우셔도 좀만 참아주세요. 공정사용이 아니라도 마무리해야할 토막글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4일 (수) 01:15 (KST)
메일 보내봤는데 그쪽 입장에서는 듣보잡이라 그런지 몰라도 대답이 없군요. 위키백과 분들중에 법쪽 아는 분 전혀 없나용?? adidas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01:17 (KST)
한국정보법학회라는 단체도 있잖습니까. 거기에 질의를 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HiMarx (토론/기여) 2008년 5월 14일 (수) 01:38 (KST)

이형주님께 충고를 드린다면,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몰라도, 계속 다른데 가서 물어보라고 하죠? 더 이야기 하시면 님만 속상할 겁니다. 그냥 적당히 넘어가세요. -- 이원룡 (토론) 2008년 5월 14일 (수) 06:47 (KST)

막말로 전 통과 안되도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토론 마무리는 해야 하지 않습니까? 장장 3년 넘게 걸린 문제를 계속 미루시겠습니까?(예를 들죠. 숙제는 미루면 미룰수록 쌓입니다.)--A. W. Roland (토론) 2008년 5월 15일 (목) 19:58 (KST)

[편집] 안녕하세요

사용자:Salamander03 과 [[8]] 를 봐주세요. --blues_music2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17 (KST)

양 사용자가 차분해질 때까지 3일간 차단을 제안합니다. adidas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19 (KST)
잘 살펴봐주세요. 제가 흥분을 해서 그런건가요? 샐러맨더씨가 흥분하신듯. --blues_music2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21 (KST)
스팸인가요. -- THEOTERYIV·T·N+·C·I 2008년 5월 13일 (화) 20:20 (KST)
아닙니다. 이번에는 진짜로 노골적으로 나왓습니다.--blues_music2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21 (KST)

[[9]] 으로 오세요. --blues_music2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22 (KST)

제 말은 당신의 행동이 스팸을 남기는것 같다고 말한 건데요. -- THEOTERYIV·T·N+·C·I 2008년 5월 13일 (화) 20:23 (KST)
그렇습니까? 답변: 아닙니다. 제가 당신의 친구를 해하는거 같아 흥분했나요?--blues_music2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26 (KST)
블루스뮤직님 당신이 먼저 그렇게 사람을 건드려 놓으셨네요. 저는 블루스뮤직님의 3일 차단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샐러맨더님에게는 강력한 경고 메세지를. BongGon (토론) 2008년 5월 13일 (화) 20:27 (KST)
먼저 사람을 건드려 놨다고요? 그건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