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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요즘 화제
- 한나라당 홍장표의원 등 14명이 제헌절, 한글날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내용의 국경일법 일부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1천100억원이 선고됐다.
- 쿠바 야구 대표팀이 올림픽을 위한 전지훈련지로 대한민국에 최초로 내한하였다.
- 한나라당 내 이명박을 지지하는 모임인 '함께 내일로'가 공식 출범했다.
- 중국 역도 대표팀의 무솽솽이 베이징올림픽 불참을 선언, 라이벌인 대한민국의 장미란의 금메달 가능성이 높아졌다.
- 강화도 모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일당 4명중 안모씨(26세)와 하모씨(27세) 2명이 2006년에 범인 하씨의 이복동생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7월 13일 현장검증에서 시화호 인근에서 피해자 하모양(당시 19세)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다.
- 이란이 최대 사정거리가 2100km인 중장거리 미사일 사하브-3를 시험 발사하였다.
- 이명박 대통령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에 안병만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 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 장태평 전 국가청렴위원회 사무처장, 보건복지가족부장관에 전재희 한나라당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
- 제34회 주요 8개국 정상회의가 일본 홋카이도 도야코 윈저호텔에서 G8 정상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알제리, 에티오피아, 가나, 나이지리아, 세네갈,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7개국 정상과의 확대 회의를 시작으로 개막했다.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포털 다음에 뉴스 기사 공급을 중단했다.
-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인 버락 오바마가 탑승한 전세기가 기계 결함으로 불시착해 비상 정비를 받았다.
-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인도대사관 앞에서 탈레반 소행으로 추정되는 강력한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인도 무관과 외교관 등 41명이 사망했다.
- 6월 27일 실시된 짐바브웨의 결선투표가 부정선거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한 교도관이 비밀리에 촬영한 필름이 공개되었다.
- 리히터 규모 7.5에 이르는 강진이 오전 10시 19분 오호츠크해에서 발생했다고 미국과 홍콩의 관측 당국이 각각 밝혔다.
- 이날 밤 10시 경, 여의도에 있는 진보신당 당사에 HID(특수임무수행자회)의 사무총장 오복섭 및 다른 몇몇 회원들이 무단으로 침입하여 난동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칼라TV 진행자인 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를 포함한 당원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당 입구에 있는 현판을 비롯한 기물들이 파손되었다. 현재 폭행을 행사한 이들 중 오복섭 사무총장 등 2명은 구속 수감되었다.
- 6월 17일에 실종됐던 강화 두 모녀 윤복희와 김선영 양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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